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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잡담_어렵다, 연애, 어렵다 이상형 일상생활

세상에!?

한 달에, 한 개의 포스팅도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블로그 완전 방치는 아닌데, 막상 글 써서 올리려면 올릴 수 없는 잡담만 남았습니다.(먼산)

결혼 예정도 없고, 2년 전 이후로는 썸도, 연애도 없습니다.
몸은 헬스장에(!)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고, 마음은 리디북스(!)에 팔아 치웠습니다.

- 매일 헬스장 1시간, 일주일에 2번 씩 트레이너와 함께 2시간 헬스장 바닥을 굴러 다니며 열심히 운동하고 있으나..
현실은 운동한 건강한 돼지(...), 몸매는 나쁘지 않은데 좀 덩치 큰 돼지 입니다. 갑빠 좀 됩니다.(?)
- 원인이야 뭐... 식단 조절인데 월~금 점심까지 무지막지한 다이어트 식단 코스 달리고, 금요일 밤에 폭주와 폭식을 하다 보니 살이 빠질 틈이 없습니다(...) 선생님한테는 말 안해서 미안한데 매주 맥주 3L씩은 주말에 폭음 안 한 날이 없습니다(..)
- 주말 마다 아주 피에 알콜 농도를 첨가하고 있습니다.
- 아주 건강한 운동한 돼지입니다(...)
- 덕분에 빈혈, 비타민D부족은 해결되어서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 선척적으로 가지고 있던 기형 염증은 어느정도 진정 되어서 아직 배꼽 상실 수술은 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도 한 5년 안에는 배꼽 상실 수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몸뚱아리가 늙다보니 운동해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체력이 딸립니다.
- 비타민 신봉자가 되어서 매일 아침 비타민D + 종합비타민 + 비타민C를 입에 털어넣고 삽니다.
- 리디북스 구매가 1년 2개월 만에 200만원을 넘었습니다(..)
- 좀 미친듯이 구매한 경향이 있긴 한데, 실제 리디북스에 지불한 현금은 약 63만원, 아이패드2 미니 32만원,  나머지 약 105만원은 회사에서 보너스 겸 받은 상품권으로 때웠습니다. 그러니까 실제 리디북스에 지불한 금액은 63만원, 매달 3~4만원 가량 들어갔는데 정산해보니 200만원이 넘더군요(먼산)
- 정신 건강은 아주 좋습니다. 로맨스,환타지,일반,추리,무협,기타 등등 아주 장르 가리지 않고 시간 나는 틈새에 문자 중독에서 살다보니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쓸데 없는 생각 할 시간이 줄어 드니 우울할 틈이 없습니다(!)
- 하지만 읽는 비율로 치면 19금 로맨스가 거진 60% 찍습니다.
- 외롭긴 한데 종이 남친이 참 좋더라구요(먼산) 장르, 타입별로 골라 잡아읽으면 만족♡

아- 세상에 내가 반할만한 남자가 별로 없어- 외로워~ 라고 외쳤더니,
친구가 말했습니다.
"너는 너무 기준이 높다"라는 겁니다.
나 만큼 눈 낮은 여자가 어디 있다고?! 라고 버럭 했습니다만, (전 남친들 얼굴+조건으로만 보면 진짜 기준이 없는걸 아는 친구임)
친구가 바로 왈 "자기 자신에게 열폭하지 않는 정신 건강하고 자신만의 세계가 굳건한 그런 마음 건강한 거시기 달린 남자"를 찾는데 그런 남자가 세상에 얼마나 있겠냐고 욕 합니다(..)
너가 원하는 마음 강한 남자가 얼마나있겠다며 외치는데....
....어 그래...ㅠ_ㅠ 지금까지 30년 넘게 살면서, 몇 명 못 봤다.
없더라고... OTL
난 남자라면 자신에게 다 열폭하지 않을 줄 알았어...OTL

그냥 마이웨이, 자신의 길에 열심히 진지하게 똑바로 바라보는 남자면 진짜 물고 빨고, 열심히 남편 덕질하면서 살아갈 자신 있는데 그런 남자가 진짜 없더라고(먼산)...

남편 생기면 이런 저런, 저렇고 이렇고, xxx하고 xx한거 무지막지하게 하고 싶다고?!!!!
19금 로맨스 나오는 것들 보다 xxx하고 xxx한걸 남편에게 하고 싶다고!!ㅠ_ㅠ!
남편 아니면 내가 어디를 그런 xx하고 xxx한걸 시도하겠음?!!!
등짝만 바라봐도 코피가 팡팡 흐를거 같고, 팔뚝만 보아도 막 얼굴이 새빨개질거같고, 허리만 보아도 막 하늘이 노래질것 같은 그런 덕질이 하고 싶다고!!!ㅠ_ㅠ!!  콩깍지 콱 씌여서 우리 남편이 짱, 우리 자기가 짱! 막 이러고 싶슴...ㅠ_ㅠ

그래서 넌 연애도 결혼도 힘든거라면서 친구가 등짝을 팡팡 내리쳤습니다.
고맙다 친구-
네 덕분에 다시 한 번 내 자신을 깨우쳤다.
고맙다.~ >_<

덕질 하고 싶습니다.
남편 덕질, 등짝만 바라봐도 배가 부르고, 가슴팍에 머리만 기대도 두근 거리고, 흐읍- 강하게 냄새만 들이켜도 편안한 그런 사람이 필요 합니다.....만 ..... 없네요.(먼산)

그래서 오늘도 허벅지 찌르며 리디북스의 가상 남친들에게 어택합니다.
이래서 종이 남친이 좋쿠나!


페이퍼리스를 위한 삶, 후지츠 스캔스냅 ix500 북스캐너, 종이 재단기 카렐 DC-F5100 좋아하는 것

새해 복 많이 받으셨습니까?
2016년의 첫 포스팅입니다.
게을러서 한달에 한 개 올리지도 않고 방치된 블로그 입니다만, 지름신의 기쁨은 알려야 더 즐겁습니다.(하하하하)

http://arumy.egloos.com/m/5769328
이게 2013년도에 올린 포스팅, 무려 2년, 아니 3년을 고민하다가 결국 완성했습니다.

축약하자면,
1. 나스 구축하기 : 2013년 9월부터 사용 중
2. PDF를 위한 태블릿 : 윈도우 태블릿(10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10인치), iOS 태블릿(아미레2) 사용 중
3. 북스캐너 : 후지츠 IX500 구매
4. 북재단기 : DC-210N에서 DC-F5100으로 후속작 구매

몇 년 동안 페이퍼리스, 즉 종이 없는 삶을 추구했는데 드디어 그 끝판왕,북 스캐너 지름 신고합니다.



일본 아마존으로 구입할까 미국 아마존으로 구입할까 고민했는데, 중고 물품 문제 있음 직구 교환 귀찮고 새것들은 410달러,
한국돈으로 환율 올라서 50만원 가량 됩니다.
세금이랑 직구배송비 어쩌고 하니까 대충 55~56만, 한국에서 파는 정품은 대충 56~60만원 대.
한국 정품 장점은 소프트웨어 제공, AS 됨.
쿠폰이랑 적립금이랑 올인해서 써보니 49만9천원 나왔습니다.
처음 페이퍼리스 생각할 때만해도 60~70만원대가 넘어서 망설였는데 한 두해 사이에 많이 떨어졌네요.+_+
아직 배송 도착하지 않았지만 기쁩니다!
이예>_<~ 샀다!



이건 책 재단기,
일명 종이 재단기 입니다.
원래 사려고 눈독 들여놨던 건
DC-210N 였는데 대충 인터넷 최저가 13~15만원대 판매중이예요.
자르려는 책 사이즈가 A4를 넘지 않기 때문에 결정했었는데 요게 무게는 덜 나가도 자리가 좀 차지 합니다.
그래서 찾다 보니 나온게 후속작 DC-F5100,
부품은 전작인 DC-210N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가장 자리 차지 많이했던 본체 부분이 딱 절반으로 접힙니다.
그러니까 자리 차지 덜 함(...)

일본 아마존으로 주문하신 분 후기 보니 무게 때문에 약 15만원 좀 넘게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 최저가 한국은 대충 25만~30만원대. 큰 210하고 비교하자면 뭐.. 대충 7만원 차이?!
쿠폰 신공 먹이고 뭐해서 22만원에 겟!

요것도 배송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동안 페이퍼리스, 심플 라이프를 위해 한 일들은

- 옷장 정리, 1~2년이상 입지 않고 쌓아둔 옷들은 전부 정리(헌옷 가게 기부) & 새 옷 사지 않기(기본적인 디자인만 구입, 1~2년 가량 잘 입고 헤지면 버릴 듯한 기본 형으로만)

- 주방 물건 정리, 그릇, 다기류 정리(아직 못 다 함 50% 진행 됨) & 그릇사지 않기

- 홍차 정리, 치아를 위해서 차를 줄이고 홍차 사지 않기 & 홍차 용품들 전부 정리

- 가방 사지 않기 & 무리.... 대 실패. 1년에 2~3개씩 늘어 남(..)
괜찮아 아직 연봉의 1/100 만 가방에 투입했어(...) 소득대비 치면 많이 산건 아닌데 은근히 많음(...)

- 쓰지 않는 디지털 기계들 정리 & ... 실패했습니다. 태블릿 2개 더 늘었습니다(...) 아니 아빠것까지 3개인가(..)

- 데이터 정리를 위한 나스 & 이미 3년 전 부터 구동 중, 친구들하고 백업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 자료 정리용 백업 CD들 20통 버림(!)

- 종이책 사지 않기, 정말~정말 전자책 없는 것들만 종이책으로 사고, 나머지 책들은 전부 리디북스로 샀습니다. 1년 지나고 나니까 책이 1000권이 넘어감(..) 아....OTL

작년 도서 정가제 이전의 책 구매량은 한달에 10만~정도.
1년이면 대충 150만원어치, 100여권은 넘어갔는데 이게 몇 년 쌓이다 보니 무시 못 할 정도가 되더라구요.
결국 정리할 수 있는 책들은 누굴 주던지, 폐지로 내던지 했는데...
리디북스로 마구 사다 보니 1년에 1000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리디북스 구매는 한달에 대략 회사 상품권 3만원+개별돈 3만원 정도, 정산해보니 대충 55~60만원 됩니다.
실물 책 살 때보다는 10배 독서량 늘어나고, 실제 투입비는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심플 라이프를 위해서 갈 길은 아직 멀었지만 조금씩 정리하다 보면은 깔끔하게 정리 되겠죠?ㅎㅎㅎ
북 스캐너 도착하면 사용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안,방비엥 다녀 왔습니다! 2015 라오스여행기

방비엥 최고의 샌드위치, 포~ㅅ 이모!

방비엥 꽃보다 청춘에 나왔던 신닷 샤브샤브, 말도 안 하고 둘이서 흡입했을 정도로 맛있었음.
딱히 특별나게 특색있는건 아니였는데 찍어먹는 라오스 스타일의 장이 정말 맛있었어요.

유러피안들이 가득한 멕시칸 식당!
퀘사디아랑 실컷 잘 먹었음!
아보카도 공급이 수월하지 않은지 다 빠져있었지만 맛있었습니다~


인천공항 탑승동이 상당히 많이 바뀌었어요. 푸드코트 훌륭합니다.
예전에는 먹을게 없어서 헤메고 다녔는데 이제는 치맥하고 바로 비행기 타는게 가능함!

라오스의 자랑, 라오비어, 라오비어 골드, 라오비어 다크

정말 특색있던 레이지 감자칩, 위에건 생강, 고추, 라임, 마른 새우맛이었어요!

꽃보다 청춘에 나왔던 미싸이 파라다이스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루 머물렀는데 받은 조식.

레이지 감자칩에 빠진 친구가 마트 보일때마다 들어가서 골라온 특색있던 맛들,
왼쪽은 쇠고기 전골에 버섯, 라임, 칠리가 들어간 동남아 찌게맛인데 음.... 뽀글이 바로 해서 먹는듯한 그런 맛이 났고,
오른쪽은 김 맛 과자!, 상당히 친구 입에 맞아서 돌아갈 때 16봉지 사서 캐리어 꽉꽉 채워 갔습니다.
가격은 대충 6000낍, 1봉지당 한국돈으로 860~1000원 정도, 싸지는 않은데 재미있는 맛이 나요.

방비엥 가는 버스타고 가던 도중에 들린 휴계소 쌀국수, 역시 라임하고 칠리, 고수, 액젓 넣어야 제맛이 남!

이거 말고도 3박 5일 내내 먹은게 한가득인데 포스팅은 주말에 몰아서 올리겠습니다.
몇 일 30도 넘는 온도에 적응했다가 한국 돌아오니 영하에 달달 떨면서 자러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_<~//

10월 마지막 주 일상 잡담(액션캠, 인류학, 중화대반점)

으앗- 정신 차리고 보니 2015년도의 마지막이 얼마 안 남았군요!

1. 액션캠 예약 주문 도착!

내 귀여운 조무래기 도착!, 7월에 주문한게 10월 말 다 되어서 도착했으니... 아이고... 그래도 물건에는 만족합니다.
충전+사용시에 발열이 좀 있긴 한데 엄청나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고, 각도 흔들리는건 내가 기술이 없어서 그런거고, 동영상 매끄럽게 잘 찍혀서 생각보다 가볍게 목에 걸고 다니면서 찍기 좋았음. 라오스 카약킹 가기 딱 한달전이니 주말에 틈틈히 시간 내서 작동 연습이나 해야겠습니다.
무엇보다 편리한건 바로바로 핸드폰 화면으로 전송 되는 것, 핸드폰 화면에서 라이브 뷰어로 보면서 촬영 가능하다는 것, 용량이 128G 까지 늘어서 고화질로 기존 제품보다 많이 찍을 수 있다는 것? 이전 버전에서 아쉬웠던 점들이 다 채워진 것 같아요.

2. 라오스 출발 30일 전!

비행기표는 6달 전에 구입했는데 어느덧 한 달 남았네요?!
여행 준비야 비행기표, 호텔만 준비 하면 끝나는 것이지만... 마음이야 당연히 챙길게 많죠. ㅎㅎㅎ
일단 카약킹+물놀이에 입을 래쉬가드를 고심끝에 구입했는데..
하체는 맞고,
상체 어깨까지는 맞는데..
배가 안 맞습니다?!ㅠ_ㅠ?!
배..뱃살이 꿀렁꿀렁... 아니야 이건 현실이 아니야..!! 라며 잠시 현실 도피했다가 정신 차렸습니다.
헬스장 다니고 PT 받은지 한달인데 인바디 결과 지방 빠진 자리에 근육이 늘어서 플러스, 마이너스 도루묵!
....그래서 한 달만 빡세게 식단 칼로리 관리해가면서 PT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부디 한 달 뒤에 조금이라도 덜 뱃살이 꿀렁거리길 바래야죠.

3. 최근에 관심깊게 읽는 책들이 게놈, 인류학, 진화학

시작은 우주 과학이었으나 결론은 인류학, 진화학, 유전자학 위주로 읽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는게 많아서 읽으면 읽을 수록 즐겁네요!
읽은 책 중에 살짝 쇼킹이었던 건 요거
http://ridibooks.com/v2/Detail?id=754016466
스반테 페보의 "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
인류 조상들의 게놈을 해석해 발표한 사람의 "내가 왜 이 연구를 시작했고, 이러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 라는 내용의 책인데, 중간에 읽다 말고 깜놀..!!
유전자 책 말고 자기 인생사도 좀 늘어 놨는데 너무 자연스레 중간 중간 넣어놨어요.

- 저자는 여자 20%, 남자 80% 성향으로 좋아하는 바이(게이에 가까운)
- 여자 20% 중에 한명은 10대에 풋사랑, 한명은 20대에 뜨겁게 짧은 불타오르는 로맨스를 한 같은 직종의 연구자 여성
- 저자는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에서 해당 여성과 베네치아에서 뜨겁게 짧은 기간 타오른 로맨스를 함, 그러나 그 여성에게는 이미 깊게 사귀는 사이의 다른 동료 남성 연구자가 있음(둘다 양다리)
- 결국 여자는 본래 사귀던 남자에게로 돌아가고 결혼도 하고 아들도 둘 낳음(유부녀)
- 저자는 그 뒤로는 계속 남성만 사귐
- 몇 년이 흐른 뒤에 다시 그 여성을 만나서 뜨거운 사이가 됨 (유부녀->불륜)
- 남편과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불타오르다가 결국 여자의 남편에게 고백, 저자의 아파트에서 "여성, 여성의 두 아들, 여성의 남편"과 사이좋게 생활(불륜인데 다 같이 삼)
- 3년 정도 셋과 아이 둘 같이 살다가 여자의 남편에게 여자친구도 생기면서 이혼 성립
- 이혼 하자마자 여성과 결혼하고 아들 하나 낳음, 부인이 된 여자친구도 같은 동종계 연구자

..... 어....?
그러니까 축약하자면 게이였는데 잠깐 불타오른 여자와 바이가 되었다가, 유부녀에 아들 둘 가진 여자와 다시 불타오른 불륜을 하고 남편까지 같이 데리고 살다가 결국 결혼했....? 으응?
역시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극적입니다(..)

4 인류학책 읽다 보니 지금이나 몇 십, 몇백만년전이나 인간은 거기서 거기.
진화했다고 해도 실질적인 행동양식은 그대로인 듯 합니다. -_-;;;;

동굴의 시대 : 최소한의 사람 구실을 하는 6살 이후까지 키우려면 6년의 노동 및 식량 조달의 공백이 생김, 농사를 짓지 않기 때문에 저장식량 따위 없음, 채집 위주의 수집 사회인데 애 낳고 혼자면 바로 굶어 죽기 딱 좋음, 옆구리에 애를 후려차고 몽둥이 들고 맘모스에게 덤비는게 과연 가능한가..?!(헛) 식량 및 안정적인 주거(동굴)을 제공할 수 있는 생활감 강한 남성에게 결국 이끌림. 남자는 고기 잘 구해오고, 식량 수집 잘 해오고, 한방에 멧돼지도 때려잡는 그런 마초적인 강함을 어필해야 자손을 남길 수 있음.
일부 다처제에서 고릴라처럼 일대 다수의 짝짓기를 할 경우, 인간 여성은 배란기를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자손을 남길 타이밍이 안맞을 수 있음(시도 가능 횟수 경우의 수가 적음)
일대 일, 일부 일처제로 갈 경우 횟수의 경우의 수가 먾아지므로 자손을 남길 확율이 높아 짐.
무리를 지어 살더라도 결국은 불->농경 사회를 걸쳐 현재의 사회가 구성 됨

현대 사회의 구성과 다르지 않는게..

동굴의 시대에서는 자손을 남길 강한 수컷(남성)은 "고기를 잡아올 수 있는 강한 육체적 능력", "물과 식량을 채집해 올 수 있는 능력", "안정적인 주거지를 다른 무리와 싸워서 빼앗거나 지킬 수 있는 능력"의, 식, 주가 마초적인 매력과 관련된 것이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육체적인 어필 보다는 "안정적인 주거를 마련할 수 있는 능력(집)", "안적적인 의복과 식량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재력)"을 얼마나 "안정적(노후보장 혹은 안정적인 재력)"를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사회적인 능력 판단으로 변했다고 해야하나;;

그때나 지금이나 인간은 의,식,주가 기본인거 같습니다. ㅎㅎㅎㅎ
예술이나 기타 활동은 아무래도 의식주가 바탕으로 갖춰져야 가능한거고;

예전에도 좀 더 많은 살아남을 가능성을 가진 경험(시간)을 가진 나이 더 먹은 남성을 우선시 했던 것도, 지금과 마찬가지고(지금은 경험보다는 재력(..)으로 판단하는거 같고), 좀 더 우수한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서 자신보다 좀 더 어린 여성을 선호했던 것도 지금과 같고...?

지성미니, 우아함이니 이런거 다 때려치우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먹고 사는게 최고의 조건이고 비교 대상이네요ㅠ_ㅠ(음음)

맞벌이는 동굴시대에 없지 않았느냐 하는데.. 먹고 살려면 그릇도 만들고, 애도 키우고, 사냥도 하고 농사도 짓고 다 같았으(..)
결론은 동굴의 시대나 현대 사회나 맞벌이 가정 화이팅...ㅠ_ㅠ!

읽다가 의외였던 건, 특수한 환경에서 고립되지 않은 케이스들 빼고는 현대인의 체격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는 것?
영양 상태에 따라서 변화하며 진화했지만 현대인 평균과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요 100여년 간 워낙 급속도로 변화해서 그렇지 역사는 계속 반복된다라는 소리는 맞는 것 같아요.^^;;;

5. EBS의 세계 테마 기행이 애정하는 프로그램인데, 중국 요리와 문화에 대해서 자주 나오시던 여경래님이 요번에 EBS 플러스에서 진행되는 "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에 나오셔서 화려한 칼솜씨 뽐내 주셨어요.
친구가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해서 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요리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중식에 대해서 잘 소개하고 출연자에 대해서 배려있게 배치했더라구요.
게다가 방청객 모두에게 그 자리에서 60인분 제공!!!!! 으아아아아아아!!!! 부럽다! 방청 신청 어떻게 하는거냐?!
방청객으로 나와서 침 흘리게 만들면서 뽑기로 1/3만 먹게 하는 SBS 3대천왕은 반성하라!!ㅠ_ㅠ(잔인하다!)
중식이라고는 볶음밥, 짜장면, 탕수육, 짬뽕만 알던 분들에게는 신세계일겁니다.+_+
SBS예능 특유의 손발 오그라드는 자막과 편집이 없어서 좋았어요.
SBS플러스에서만 진행해서 아쉬워요.

라오스 카약킹 갈때까지 딱 30일,
식사 조절 빡빡하게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 최소한 래쉬가드 아예 못 입을 정도는 아니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불끈)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10월 마무리 즐겁게 하세요>_<~//





큐브 플러스 첫 테스트 샘플입니다. 특별한 것

회사에서 보안으로 막힌게 많고 카메라는 게이트앞에서 무조건 비닐 봉인당하는터라;
점심에 밥 먹으러 잠시 나와서 테스트 사진과 동영상 찍었습니다.

조작은 아주 간단합니다.
- 맨 위에 큰 버튼 3초 이상 누르면 (삐빅-) 소리와 함께 불 들어옴
- 1회 누르면 카메라
- 2회 누르면 동영상 - 찍다가 종료할때는 1회 꾹-
- 와이파이 확인은 앱 깔고, 큰 버튼 옆의 와이파이 버튼 꾹- 3초 이상 누르기, 파랑색 불이 들어오면서 번쩍대면, 핸드폰이나 태블릿에 설치한 앱 열고 wifi 켜서 큐브 연결, 첫 비밀번호는 앱 가이드대로 1234567890 입니다.
- 스펙에 표시된 대로 앱 화면에서 모니터로 쓸 수 있고 뷰어도 되고 다운로드도 됩니다.





전혀 편집하지 않은 원본입니다.
오늘 날씨가 미세먼지로 흐려서 잘 안나오기는 하는데 실내보다는 실외가 확연하게 달라요.
테스트용 동영상은

https://youtu.be/7njzBkTt7R8 
요기서 구경하시면 됩니다.
상세한 리뷰는 주말에 어디 밖이라도 나가서 찍어보고 앱 사용법 올리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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