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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남은 홍콩 여행 맛집 찾기(..) 일상생활

으아아아아! 아직 출발하려면 5개월이나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전 지금 맛집과 일정을 짭니다(...)
알차게 먹고 오겠다는 신념 하나만으로 똘똘 뭉쳐서 사이트 검색하고 있어요.
이 리스트는 출발 전까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홍콩까지 먹으러 가서 "맥도널드"니 "스타벅스"니 이런거 먹고 올 순 없어요!(쿠어어어엇!)

목표는 지금까지 홍콩 들리면서 먹었던 것들 이외의 식당 돌파하기!

[맛집 순례 리스트]


10월 24일 (목)

07:55 체크인 시작_제주항공 카운터, 면세물품 찾기
09:55 인천공항 출발
12:35 홍콩공항 도착, 입국심사 13:00 정도, 짐 찾고 공항버스 이용 40여분
14:00 숙소 도착, 체크인(짐풀기/드림하우스)
15:00

[하버시티 _ 스시원(스시부페 런치)]
http://sushione.com.hk/menu/?topic=1&subtopic=1&lang=en
http://blog.naver.com/hktb1/185400910 (메뉴+위치)

홍콩 도착하마자 웬 스시 부페냐 하시겠지만, 숙소와도 가깝고, 제주항공 기내식 샌드위치 한조각에 음료수 나오는 수준이라서 늦은 점심 겸 첫 끼니는 밥으로 때우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선택.
도착하는 날이 목요일(평일)이고, 낮 12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셋트메뉴 판매라서 시간도 퍼펙트해요!
- A,B,C,D에서 3가지 골라서 선택하면 됨, 1인당 59~69HK 정도(8500~10000원, 음료수 포함)


17:00 스탠리행 버스 탑승(40분, 하버시티 앞에서 직행 버스 있음)
18:00 스탠리에서 간단한 맥주+튀김 저녁노을 구경, 스탠리마켓 쇼핑 및 구경.
19:00 스탠리에서 센트럴 혹은 시내 돌아가는 버스 탑승(40분~60분 소요)
20:00 스타의 거리 (야경쇼 시작)

(체력 되면 레이디스 마켓같은 야시장 구경 고고씽, 체력이 안되면 맥주+비첸향 육포 사와서 숙소에서 수다 삼매경!)


서브 맛집 후보
[침사추이 타오흥 (핫폿, 훠궈집)]
http://www.cyworld.com/w20110415s/6734320

[침사추이 샤오훼이양, 리틀쉽, 24시간]
http://www.cyworld.com/ieuphoria/10358919

 

 

10월 25일 (금)

08:00 마카오행 배타기 (아침밥 패스! 전날 많이 먹었으니(...) 아마 못 먹을겁니다.)

09:00 마카오 도착, 마카오 관광!


12:00

[타이파 빌리지 매캐니즈 레스토랑 "갈로"]
http://hjyangel86.blog.me/90119052556

포르투칼식 + 마카오식 음식이 합쳐져서 매캐니즈!
지난번 마카오 갔을 때, 관광객들도 너무 많고 정신 없어서 시도를 못해봤음! 이번에야 말로 다 먹어주고 말겠다!(하악하악)

11시쯤에 문을 여는데, 중국 사람들 공식 점심 시간이 13시라서 조금 일찍 가서 먹는게 이득일 듯.
베네시안 호텔에서도 멀지 않으니 택시나 버스 이용해도 될 듯 합니다.

마카오 간식 : 애그타르트, 육포, 아몬드쿠키, 버블티, 기타 등등등 보이는 거 전부 시도!

18:00 홍콩 돌아와서 하버시티 맛사지 "족예사" 맛사지 받기
20:00

[센트럴 홍콩 스타일 로스트(구이) 전문점 "와펑"]
http://blog.naver.com/hktb1/184471972

100가지가 넘는 음식이 나온다는 유명한 중국식 구이 요리 집!
한번 시도해 봅시다!!!!!!
먹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10월 26일 (토)
08:00

[침사추이 : 당조(스위트 다이너스티, 홍콩식 아침식사)]

숙소 근처이기도 하고, 그동안 줄 서는게 싫어서 시도 안해봤는데, 아침 8시에 오픈도 하니까 한번 들려볼 예정입니다.
근처에 다른 아침 식사 가능한 맛집이 있으면 그쪽이 우선 사항이고, 요건 차선책이요.
요새 관광객이 너무 많이 가서 퀼리티가 영 아니라는 소리가 많은데;;; 살짝 걱정 되지만 아침 일찍 문 여는 가게들 중에서는 아직 못가본 가게 중 하나니 찜!
근처 더원 쇼핑몰의 킹스 덤플링?도 후보인데 요건 몇시에 문을 열지 모르겠네요(으음..)
으아아아아 공식 홈페이지 가보니 11시부터 23시까지;
아아아아.. 아침밥으로는 포기고 저녁을 노려야겠습니다.

http://blog.naver.com/hktb1/185222719
http://blog.naver.com/schurantz/10145724990
http://sayhk.tistory.com/434 (음식후기)
http://kingsdumpling.com/about.asp (공식홈페이지)

11:00 공항 출발(버스 or AEL)
11:35 공항 체크인 시작 (12시까지는 도착할 것!)

12:35 짐 맡기고, 홍콩공항에서 맛집 찾기!


[맥심 or 윙치케이 공항점에서 점심 먹고, 허유산 망고 주스 쭉쭉 마시다가 비행기 타기! 이힛~!]

13:35 홍콩공항 출발
18:15 인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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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고기 구이 나들이! 2013 국내여행기

맛 포스팅은 다이어트 시작 이후로, 정~말 오랫만입니다.

친구들하고 고기 구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어쩌다 보니, 의도한건 아닌데거진 1박 2일 정도(..) 친구집에서 놀다 왔습니다(..)


코스트코에서 사간  샐러드 한팩, 불고기 베이크 2개
3년 된 묵은지 한 그릇 가득!, 무쌈 준비 완료!


1차 고기 굽기 시도!
불판 온!
자연지형을 이용해서 신나게 고기 굽는 순간(..)
모종의 이유로 인해서 자리를 이동하고 말았습니다.
여기저기 헤메고 이동하다가 결국 결정된 곳은 B모양 집 마당(...)

2차 고기 굽기 시도!
으헝헝헝. 잘 구워지다가 시멘트 바닥 열전도로 인한 폭팔(..)에 고기  굽기 중단!ㅠ_ㅠ
어헝헝 내 고기!

3차로 이동해서 굽기 시작!!!!!
이번에는 시멘트 바닥이 아닌 땅바닥에(...)
아아아아.. 좋은 고기였습니다.


마당 한켠에는 지하수물에 담구어놓은 음료수랑 참외!+_+

따순기미인가 따순 어쩌고 하는 파주 출판단지 이채 쇼핑몰안의 빵집입니다.
전에 무슨 빵 달인인가 어쩐가 하는 곳에 출연했다고 써 있어요.
여기 ... 생각보다 맛집입니다.!!
빵이 꽤 괜찮네요?!

이 집의 명물이라는 한우버거!
맛있어요. 고기 패티도 꽤 맛나고, 속 치즈랑 토마토랑 양파랑 잘 어우러져있어요.
잘 팔린다는 명물답게 맛있습니다!

영화 보고나서 점심겸 저녁삼아 간 곳은 마루샤브,
어제 마신 술 해장겸해서 국물 뜨겁게 잘 들이켰습니다(하하하하하)

다이어트 하고 4달째 찍고, 1박 2일에 걸쳐서 폭식했습니다.
몸무게는 무려 3kg 증가.
아아아아아아아! 좋은 맛기행이였다.
다시 다이어트 강행군 돌입합니다.ㅠ_ㅠ!!!!

좋은 주말들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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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는 홍콩&마카오 갑니다 일상생활

그 동안, 업데이트가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일지 쓰다가 안 쓰려니까 블로그에 올릴게 없네요(먼산...)

올해 쓴 돈이 많아서(클리닉&운동) 비행기 안 타려고 했는데, 결국 탑니다(..)
작년 프랑스 이어서 올해는 다시 마카오&홍콩 갑니다.
홍콩은 벌써.. 4번째인지 5번째인지 기억이 가물할 지경인데, 마카오는 2번째 방문은 확실하네요(하하하하)



태국을 다시 갈까, 필리핀쪽에 돌까 했는데, 같이가는 언니들이 작년 마카오 제대로 못 돌아서 아쉽다고 하네요.
저도 마카오 대강대강 시간 없이 둘러봤던 터라서 다시 한번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케세이, 타이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 골고루 타고 홍콩 갔었는데 이번에는 제주 항공입니다.

자리 좁은거야 알지만(일본 갔을 때... 다리가 좀 많이 낑겼음), 저렴한 가격대비 시간으로 승부하죠!+_+(후욱후욱~)
기내식이야 이제는 지겨울 정도고;;; 까짓 3시간쯤 좁게 가면 어떻습니까(음하하핫)

목 : 점심에 홍콩 도착, 짐 풀고 스탠리 가서 시외 잠깐 돌고, 저녁 먹고, 야경 구경하고 늦게 도착하는 언니들 공항으로 마중 나가면 될 듯
금 : 아침 일찍 마카오행 배 타고 들어가서, 마카오 관광&베네시안 카지도 슬롯 땡겨보기, 홍콩 돌아와서 맛사지 받고 육포에 맥주!
토 : 홍콩 현지인식 아침메뉴인 완탕과 콘지(죽)을 먹고 맥심에서 가볍게 딤섬 먹다가 허유산 망고주스 쭉쭉 마시며 점심에 비행기 타고 저녁이면 한국 도착 예정.

국내 여행 예정이었던, 제주도랑 전주, 두 군데 포기하는 금액만으로 이미 홍콩행 비용은 다 뽑았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계산해봐도 국내 여행보다 저렴하네요^^;;

여행 전 목표는 "그만 사라! 가방" ..... 가방만 구매하지 않아도 추..충분하다!!!!!
제가 부디 가방 뽐뿌질에 빠지지 않도록 등짝에 철썩 철썩- 스파이크 날려주세요(...)

그럼 여행 비용 벌러 뿅!~*

덧 : .... 프..프랑스 여행기 꼭 올리겠습니다.ㅠ_ㅠ(흑흑), 뭐 이건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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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집사 34] 아...제발;;; 집사일기



아.....킹님....;;;;
주말만은 제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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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생활 잡담! 일상생활

오랫만의 생활 잡담입니다.

1. 여전히 식단은 아래와 같이 먹고 있습니다.
기존에 먹던 건 계속 유지하면서 점심만 일반식으로 점점 바꾸고 있어요.
저녁은 여전히, 하루견과1봉지, 두유200ml, 프로틴2, 방울토마토100g, 고구마100g 으로 제한 식사 중 입니다.


제일 자주 해 먹는건 시금치 100~80g정도에 계란을 스크램블식으로 볶다가 껍찔콩 느라티 버섯+돼지등심 얼려둔 것에 볶고, 카레가루 1큰술 넣어서 먹는 것!
물리지도 않고, 맛도 좋아요.
키위는 하루 한 개 필수! 
원활하게 화장실 가서 끙가(..)를 보기 위함이기도 하고, 철분 부족을 채우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끝났다고 방심하며, 슬슬 간식 거리 케익, 과자류 한두입씩 입에 집어 넣었더니 몸무게가 고스란히 정체기로 들어서네요.ㅠ_ㅠ
자..! 분발하자!
식사 일기를 블로그에 올리지는 않지만 핸드폰 어플에는 항상 먹은 사진과 식사 일기를 꾸준히 적어넣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 성공 포인트는!

아침은 항상 풍족하게(영양소 골고루), 점심은 일반 식사를 먹지만 찌개, 국물류 금지 꼭 먹어야 한다면 건더기만 2~3스푼, 밥은 1/2공기만, 반찬은 먹지 않고 채소나 나물 위주 덜 짠것으로만 손댈 것!
저녁은 프로틴을 비롯한 단백질 위주 구성으로 운동 가기 1~2시간 전에는 꼭 식사를 마칠 것!
물은 하루에 풍부하게 마시고 화장실 자주 갈 것!(단 식사 도중에는 미지근한 물 두서너 모금만, 식사 뒤 30분 이내에는 물이나 커피 너무 많이 마시지 않기!)

하루 섭취하는 음식 중에서 밀가루, 술, 기름기류만 피하면 웬만한 음식 먹어서는 더 찌지도, 빠지지도 않는 상태가 유지 됩니다.

 
2. 킹님은 지금 쯤,
이렇게 제 침대 위에서 주무시고 계시겠죠(..)

킹님! 좋은 꿈 꾸고 계세요?!

3. 뭐든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룰려면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면 됩니다.
내 스스로 정한 선을 바짝 조이고, 스스로에게 타협하지 않으면 거의 다 성공하는 것 같아요.
나머지 글들은 삭제, 제대로 노력해보지도 않고 핑계거리만 만들면서, 남들 시기나 하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_-;

4. 결혼식+돌잔치가 올해 너무 많습니다.
.... 덜덜덜덜 손이 떨릴 지경으로 많았어요.
거의 매주 결혼식 아니면 돌잔치, 혹은 하루에 2탕 3탕씩 뛰어야 했습니다.
한꺼번에 밀려오니 정신은 없었지만 한번에 다 해결해버리니까 좋긴 하네요(...)
하지만, 내년 부터는 돌잔치의 러쉬인가!!?ㅠ_ㅠ?!
이러고 한.. 20~30년 뒤에는 올해 결혼한 분들의 자식들 결혼식 러쉬가 시작되겠죠(..)
으아아아아아아아~~~~!


5. 치킨에 맥주, 치맥이 땡겨서 미치겠습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 진리의 치맥.
바삭하면서도 뜨겁고, 한입 물어 드는 순간 입안에 퍼지는 뜨거운 기운과 닭가슴살의 쫄깃함!, 입과 코로 퍼지는 기름 냄새!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시원한 맥주를 꿀꺽 꿀꺽- 목구멍 안으로 들이킨다면..캬!!!!!!

............아아아아아아아.. 참아야 하느니라. ㅠ_ㅠ
치맥은 진리죠.
그럼요 진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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