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오늘자 지름신!

오늘의 지름신!
..............
네-_-v 또 홍콩가요..;;;;
작년 비행기값보다 18만원 더 내려갔어요(먼산)
환율 크리 터지기 시작했을 때 갔던거라 좀 액수가 크긴 컸지만 이정도로 차이날줄은... (음)
비성수기 때 갔음 진짜 20만원대에 비행기 탈뻔했을거 같아요..ㅠ_ㅠ(흑흑)
이번에는 태풍 오지 않길 빌겠습니다!!ㅠ_ㅠ!
어쩌다 보니 또 케세이패시픽인데 이번에는 잘 탈 수 있겠죠?
지금 들어가있는 X성화X 프로젝트는 11월 13일날 종료 입니다.
앞으로 12번만 출근하면 땡!+_+
홍콩 다녀오기 전까지 2주 정도 쉬고, 홍콩 다녀와서 12월달 프로젝트 들어갈 예정입니다.
잘 다녀올께요~(흔들흔들)
덧 : 사실 홍차 사러 가요-_-v 한국에서 1~2년치 홍차 먹을 양하고 가격 계산하니까 비행기값이 나왔.......(쿨럭!) 그나저나 작년 콩홍 여행기는 가기전까지는 어떻게든 써야겠죠!ㅠ_ㅠ?!!!
# by | 2009/10/29 00:25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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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놀러오세요~/////
저도 매년 한국에 나갈 때마다 차랑 향이랑 잔득 사가지고 들어오는지라 루미양의 그 심정 이해합니다. ^>^
요새 매일 엄마랑 둘이서 홍차 마시는 재미 들려서 2명이 먹는 1년치 계산하니까 금액이 상당히 덜덜덜덜....
유통기한 아슬아슬할때까지 마신다 가정하고 잔뜩 사오면 어느정도 괜찮을 듯 싶어서요.
아- 향 안날라가게 할려구 진공포장이나 소분할 예정입니다^^;;;
베이킹 하느라고 마침 도구들이 다 있었어요+_+
한국은 정말 커피값, 홍차값이 너무 비싸요..ㅠ_ㅠ;;; (녹차도 저렴한건 저렴하지만 맛난건 역시 비싸요)
인사동 차값 비싸죠..ㅠ_ㅠ(흑흑) 보이차 유행으로 가게도 많이 생기고 그랬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ㅠ_ㅠ;;;
녹차 농사짓는 분이 계셔서(차도 만드심) 황차, 흑차는 매번 잘 얻어 마시고 있었는데 돈으로 따지니까 도저히 마실 수 있을 가격이 아니던데요(먼산...)
두사람 2년치 홍차값 따지니까 정말 비행기값 뽑더라구요 (음음)
수제차로 사면...(덜덜덜덜덜.......)
아마도 1월말에 방콕에 1주일, 한국에 1주일쯤 가게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