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주간잡담] 홍홍홍홍~ 일상생활

그냥 잡담입니다.

1. 야근은 여전히 계속 됩니다. 집에 들어오면 밤 11시~12시 근방이였어요. 동네 주민님하고 같이 택시 타고 온 날이 며칠 쯤 됩니다. 아무래도  교통비 급 상승..(흑흑), 오픈 일정이 14일로 미뤄지긴 했는데 14일 이후에도 마무리 작업해야 하는 것도 있으니 중순까지는 바쁘겠네요.

2. 오랫만에 초콜렛 만들 준비중 이었는데 오픈이 미뤄지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서 재료 준비가 안끝났습니다.
방산 시장에 레이드 갈 시간도 체력도 없고, 인터넷 주문 고고고-;;;;;
오..오늘은 꼭 주문하고야 말겠다!
일요일날 꼭 만들거예요! 으앙! ㅠ_ㅠ

3. 그래도 데이트♥ 할 건 다 합니다(..) 사장님의 눈에 불을 켜고 야근 안해? 라는 시선 속에서도 도망 갔지요(먼산..)
"나중에는 저렇게 살아야지!" 하는 인생의 멘토님하고 즐거운 담소와 함께 매실주 한잔~ 두잔~*
오랫만에 뵈어서 반가웠어요///(꺄~)
다음에 인도 카레집 꼭 같이 가요!+_+ 
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날이 갈 수록 너무 늠름해지셔서 감탄했습니다.

4. 여전히 정혜양하고 러브 러브한 주말 예정입니다. 토요일에는 영화 "내가 사는 피부" 보러 갈 예정입니다. 어느정도 줄거리나 내용 알고 있지만 한번 꼭 영상으로 보고 싶었어요.  독립영화에 가깝기 때문에 상영관이 딱 한개, 하루에 한 번 밖에 상영 안하네요.
영화 보고 오향족발 먹고 올겁니다!+_+

5. 4월 13~15일 친구들하고 대만 타이페이에 온천 여행 갑니다. 비행기 표를 구하려고 계속 눈독 들여놓고 있는데 찍어 놓은 대한항공하고 케세이 퍼시픽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스케쥴도 변경 되었고 항공 스케쥴이 안나오고 있네요.OTL 나... 면세품 질러야 한다고! 제발~ 2월달 안에 비행기 표 살 수 있게 해줘요~ㅠ_ㅠ~

6. 이 물건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ㅋㅋㅋ
작년에 산 물건 중에서 가장 만족하는 물건입니다.
진~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호호호)
자세한 리뷰는 주말에 할께요~*

7. 10년째 홀릭중인 모모 소설에서 드디어 숨어만 있던 다른 주인공이 나타났습니다.
(10년을 기다린 독자들도 참... 먼산..)

니콜라스! 이 나쁜 남자! ㅎㅎㅎㅎ

" J가 루크를 두고 나하고 바람을 피우고 있는 게 아니야. 나를 두고 그 놈을 만나는 거지. 물론, 잠깐 그러는 거겠지만"
"한 숨 돌리고 나면 나하고 얘기 좀 해"
"그 차이나타운 제비 말이야"

꺄악!!!! 이 나쁜 남자! ㅎㅎㅎ
영감탱이처럼 늙고 까슬해졌지만 그래도 멋져서 더 열받아요!
이미 늦었어!!!!!
J는 루크 거라고!!(흥흥흥흥!)
침 발라놓고 사라지면 뭐예욧!
도장 먼저 찍은 루크가 임자지!(흥흥흥)
이미 "전사의 맹세"편이 나온 이상 주인공은 루크입니다. ㅋㅋ
전체 연재 분량중에 70%가 루크 에피소드예요. ㅎㅎㅎㅎ
하지만 안타까운건 소영님 소설 속 주인공들은 어째서 꼭 팔이나 다리가 날아가는거지..OTL...
니콜라스가 등장하는 순간 폭주하는 감상들은 어쩌시렵니까?ㅎㅎㅎ

7. 모종의 선물♣ 보내주신 그 분께 감사 드립니다. 진짜~ 오랫만에 받아서 기뻤어요^^ 
(사진으로 자랑하고 싶은데 꾹 참았음. 알아요-_-; 엄마 아빠가 이 블로그 다 보는거...-_-a 아직 아무도 사귀는 사람 없으니까 안심하세요? ㅇㅋ? )

8. 기사 시험 접수 했는데 제대로 책도 못보고 허우적 대다가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OTL 전철 안에서는 모자란 잠 보충하느라고 책 볼 여유가 없어요. ㅠ_ㅠ (흑흑). 
운전면허 시험도 봐야 하는데!!!!!! 주말마다 바쁘다! OTL

9. 소개팅 해준 다는 것이 참~ 이렇게 어려울 수가!
20대 초반에는 그럭저럭 다들 어리고 학생이거나, 이제 갓 사회생활 시작이니까 그냥 성격 맞으면 소개해주고 끝냈는데, 30대를 넘어서는 순간 이미 이건..맞선 주선이나 다름 없어지니, 너무 어려워요(휴)
헛개차 광고처럼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라고 외치고 싶을 지경 임.
여자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시야가 넓거나 한데 남자 분들이 오히려 더 겁쟁이라고 해야 하나.. 더 잰다고 해야 하나-_-;;;;
어느 정도 애프터 오가고 난 뒤에 괜찮은 분위기 성립 된다 싶으면 발 빼는 건 오히려 남자분들이였어요.
그렇게 용기가 없어서 어쩌시렵니까?
남자랑 여자랑 사고 방식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여자들이 바라는게 무슨 "명품백" "다이아반지" "안정적인 직업" 이런거 100% 바라고 좋아하는게 아니라구요!
상대방을 향한 마음만이라도 확실하게 확인한다면은 얼마든지 OK하실 분들인데 "미적미적미적" 대다가 결국에는 여자분들이 다 지쳐서 나가 떨어졌어요.-_-;;;
이제 소개팅 안해줄겁니다-_-;;(흥흥)
씨잉-_-;; 그렇게 용기 없이 나갈거면 걍 혼자 살아요들!(흥흥흥!)
또 소개팅 해달라고 말 꺼내기만 해봐랏!(퍽퍽퍽퍽! 아흐! 가서 엉덩이 때려줄 수도 없고 원...!!! 다음에 보면 등짝 스파이크 작렬 해주겠다!!!! 으어어어어어!!!!!!!)

10. 아메리카노 벤티 사이즈 하나 마셨더니 하루종일 가슴이 "두근두근"
설마... 이게 그 영향인건가.. 아니면은 고혈압 다시 재 상승중인가?!!!
아..아니면 둘다?!(으음)
그것도 아니면 서...설마?!


안녕히주무세요~* (꾸벅)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arumy.egloos.com/tb/5603329 [도움말]

덧글

  • asuetal 2012/02/09 23:43 # 삭제 답글

    소개팅은 하는 쪽에서도 부담이죠.. 친분있는 분의 소개라면 거절하기도 어려운 상황... 저도 여러번 경험해본;; 그나저나 루미님 다이어트는 잘되어가시는? ㅋ
  • 월야광랑 2012/02/10 07:11 # 삭제

    아슈탈// 슈탈군은 빨리 대쉬하셔야 할 듯... (먼산)
    경쟁률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음. (쿨럭)
  • 루미 2012/02/10 09:43 #

    aseutal// 소개팅 해달라고 해서 흔쾌히 주선했다가 두번 욕 먹었어요(먼산..) 처음 만난거 잘 확인하고 그 뒤로도 데이트 가끔 하는거 같아서 잘 끝난 줄 알았는데 남자분이 하자가 많았.......쿨럭쿨럭..ㅠ_ㅠ
    정신줄 놓고 삽니다.
    제자리예요.ㅠ_ㅠ(흑흑)

    월야광랑// 어머~ 저한테 댓쉬하시는 분들 안계신걸요(!) ...ㅠ_ㅠ 외로워서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나! 연애할 마음 가지고있어요!ㅠ_ㅠ(흑흑)라고 외쳤어요.
댓글 입력 영역


블로그 링크

W 위젯

[위자드팩토리] 미투데이 풍선 최근글